도연이 2번째 생일이 꼭 한 주일 남았습니다.
지금까지 건강하게 잘 자랐습니다.
어제밤엔 난생 처음 엄마를 떠나 외가에서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랑 잤습니다.
놀고 있는 모습을 외할아버지가 좋은 솜씨로 찍어 주셨습니다.
양 두 마리를 갖고 놀고 있습니다.